㈜디쉐어 현승원 대표가 6일 오전(현지 시간) 네팔 치트완 석띠꼴 에버비전스쿨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. 디쉐어는 2011년 수능영어 전문브랜드 쓰리제이에듀로 출발, 성장을 거듭해 현재 매출액 약 500억 규모의 교육전문기업이다. 학생 10명이 등록할 때마다 1명의 아동을 후원하는 ‘10명의 사랑 캠페인’을 벌이고 있다.
출처 : 국민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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